로로페니 유적
문화유산

| 국가 | 부르키나파소 |
|---|---|
| 등재 연도 | 2009 |
| 등재 기준 | (iii) |
개요
11,130㎡ 면적의 이 유산은 부르키나파소에서 최초로 등재된 것으로, 위풍당당한 석벽을 갖추고 있으며 로비 지역의 10개 요새 중 가장 잘 보존된 것이다. 이것은 사하라 횡단 금 무역의 세력을 증언하는 100개 석조 울타리의 더 큰 군집의 일부이다. 코트디부아르, 가나, 토고 국경 근처에 위치한 이 유적은 최근 최소 1,00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정착지는 14세기에서 17세기에 전성기를 맞이하여 이 지역의 금 채취와 가공을 지배했던 로론족 또는 쿨랑고족이 점유하였다. 이 유적지의 상당 부분은 아직 발굴되지 않아 많은 미스터리가 감싸고 있다. 이 정착지는 기나긴 역사 동안 일부 시기에 버려졌던 것으로 보인다. 19세기 초에 최종적으로 폐기된 이 유산은 앞으로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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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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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