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크 데 슈발리에와 칼라트 살라흐 엘딘
문화유산위험에 처한 세계유산

| 국가 | 시리아 |
|---|---|
| 등재 연도 | 2006 |
| 등재 기준 | (ii) (iv) |
개요
이 두 성은 십자군 시대(11~13세기) 근동 지역에서 영향의 교류와 요새 건축의 진화를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사례이다. 크라크 데 슈발리에는 1142년부터 1271년까지 성 요한 구호기사단에 의해 건설되었다. 13세기 후반 맘루크 왕조에 의한 추가 건설이 이루어진 이 성은 가장 잘 보존된 십자군 성 중 하나로 꼽힌다. 칼라트 살라흐 엘딘(살라딘의 요새)은 부분적으로 폐허 상태이지만, 건축의 질과 역사적 층위의 보존 면에서 이 유형의 요새 건축의 뛰어난 사례이다. 10세기 비잔틴 시대의 시작, 12세기 후반 프랑크족의 변형, 아이유브 왕조(12세기 후반~13세기 중반)가 추가한 방어 시설의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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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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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