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겔 요새 도시와 헤수스 나사레노 데 아토토닐코 성소
문화유산

| 국가 | 멕시코 |
|---|---|
| 등재 연도 | 2008 |
| 등재 기준 | (ii) (iv) |
개요
16세기에 내륙 왕실 도로를 보호하기 위해 처음 세워진 이 요새 도시는 18세기에 절정에 달하였으며, 멕시코 바로크 양식의 뛰어난 종교 및 시민 건축물이 다수 건설되었다. 이 건축물 중 일부는 바로크에서 신고전주의로의 전환기에 진화한 양식의 걸작이다. 도시에서 1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예수회 성소 역시 18세기에 건립되었으며, 누에바에스파냐에서 가장 뛰어난 바로크 예술과 건축의 사례 중 하나이다. 대형 교회와 여러 소규모 예배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로드리게스 후아레스의 유화와 미겔 안토니오 마르티네스 데 포카산그레의 벽화로 장식되어 있다. 그 위치로 인해 산미겔 데 아옌데는 스페인인, 크리오요, 아메리카 원주민이 문화적 영향을 교류하는 용광로 역할을 하였으며, 헤수스 나사레노 데 아토토닐코 성소는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문화 간 교류의 탁월한 사례이다. 그 건축과 내부 장식은 성 이그나시오 데 로욜라 교리의 영향을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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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Qrave
멕시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