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라 고고학 유적 (알히즈르 / 마다인 살리흐)
문화유산

| 국가 | 사우디아라비아 |
|---|---|
| 등재 연도 | 2008 |
| 등재 기준 | (ii) (iii) |
개요
헤그라 고고학 유적(알히즈르 / 마다인 살리흐)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로 등재된 세계유산이다. 이전에 헤그라로 알려진 이곳은 요르단의 페트라 남쪽에 있는 나바테아 문명의 가장 크고 잘 보존된 유적이다. 기원전 1세기부터 기원후 1세기까지의 장식된 정면을 가진 잘 보존된 기념비적 무덤들이 있다. 이 유적에는 나바테아 이전 시기의 약 50개의 비문과 일부 동굴 그림도 있다. 알히즈르는 나바테아 문명의 독보적인 증거를 담고 있다. 111개의 기념비적 무덤(그 중 94개가 장식됨)과 우물을 갖춘 이 유적은 나바테아인의 건축적 성취와 수리 기술의 뛰어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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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Qrave
사우디아라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