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유산 – 알마덴과 이드리야
문화유산

| 국가 | 스페인 |
|---|---|
| 등재 연도 | 2012 |
| 등재 기준 | (ii) (iv) |
개요
이 유산에는 고대부터 수은(퀵실버)을 채굴해온 알마덴(스페인)과 서기 1490년에 수은이 처음 발견된 이드리야(슬로베니아)의 광산 유적이 포함된다. 스페인의 유산에는 레타마르 성, 종교 건물, 전통 주거지 등 광업 역사와 관련된 건물이 포함된다. 이드리야의 유적에는 특히 수은 저장고와 기반시설, 광부들의 주거지, 그리고 광부 극장이 있다. 이 유적들은 수세기에 걸쳐 유럽과 아메리카 사이에 중요한 교류를 일으킨 대륙간 수은 무역을 증언한다. 이 둘은 함께 최근까지 가동되었던 세계에서 가장 큰 두 개의 수은 광산을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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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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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