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채취업, 섬 경제의 증언
문화유산

| 국가 | 바레인 |
|---|---|
| 등재 연도 | 2012 |
| 등재 기준 | (iii) |
개요
이 유산은 무하라크 시의 17개 건물, 3개의 해상 굴 양식장, 해안 일부, 그리고 무하라크 섬 남단의 칼라트 부 마히르 요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배들이 굴 양식장으로 출발하였다. 등재된 건물에는 부유한 상인의 저택, 상점, 창고, 모스크가 포함된다. 이 유산은 진주 채취라는 문화적 전통과 그것이 창출한 부의 마지막 남은 완전한 사례로, 걸프 경제를 지배했던 시기(2세기~1930년대, 일본이 양식 진주를 개발할 때까지)를 보여준다. 또한 해양 자원의 전통적 이용과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의 탁월한 사례로, 이는 섬 사회의 경제와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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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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