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 제철·제강, 조선, 석탄 산업
문화유산

| 국가 | 일본 |
|---|---|
| 등재 연도 | 2015 |
| 등재 기준 | (ii) (iv) |
개요
이 유적지는 주로 일본 남서부에 위치한 23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연속 유산이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제철·제강 산업, 조선업, 석탄 채굴의 발전을 통한 일본의 급속한 산업화를 증언한다. 이 유적지는 봉건 일본이 19세기 중반부터 유럽과 미국으로부터 기술 이전을 모색하고 이 기술을 자국의 필요와 사회적 전통에 적응시킨 과정을 보여준다. 이 유적지는 서양의 산업화가 비서양 국가에 최초로 성공적으로 이전된 것으로 평가되는 것을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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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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