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후루이치 고분군: 고대 일본의 고분
문화유산
| 국가 | 일본 |
|---|---|
| 등재 연도 | 2019 |
| 등재 기준 | (iii) (iv) |
개요
오사카 평원 위의 대지에 위치한 이 유산은 49기의 고분(일본어로 '오래된 무덤')을 포함한다. 이 무덤들은 지배층을 위한 것이었다. 이 고분들은 일본 전역의 총 160,000기 중에서 선정되었으며, 서기 3세기에서 6세기에 이르는 고분 시대의 가장 풍부한 물질적 표현을 이룬다. 이 고분들은 해당 시기의 사회적 계층 차이를 보여주며 고도로 정교한 장례 체계의 증거를 제시한다. 상당한 크기 변화를 보이는 고분들은 전방후원형, 부채형, 방형, 원형의 기하학적으로 정교한 설계 형태를 취한다. 포석과 토제 인형으로 장식되었다. 이 고분들은 토목 구조물의 탁월한 기술적 성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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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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