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칼릭 아바흐 국립고고학공원
문화유산

| 국가 | 과테말라 |
|---|---|
| 등재 연도 | 2023 |
| 등재 기준 | (ii) (iii) |
개요
타칼릭 아바흐는 과테말라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고고학 유적지이다. 1,700년의 역사는 올메크 문명에서 초기 마야 문화의 출현으로의 전환기에 해당한다. 타칼릭 아바흐는 오늘날의 멕시코 테우안테펙 지협에서 현재의 엘살바도르까지를 잇는 장거리 교역로에 핵심적이었기 때문에 이 전환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 교역로를 따라 사상과 관습이 광범위하게 공유되었다. 신성한 공간과 건물은 우주론적 원리에 따라 배치되었으며, 혁신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 도자기, 보석 세공 예술이 발견된다. 오늘날 다양한 소속의 원주민 집단이 여전히 이 유적지를 신성한 장소로 여기며 의례를 거행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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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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