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의 국경 – 다키아
문화유산
| 국가 | 루마니아 |
|---|---|
| 등재 연도 | 2024 |
| 등재 기준 | (ii) (iii) (iv) |
개요
기원전 500년부터 로마 제국은 유럽과 북아프리카의 여러 지역으로 영토를 확장하여 2세기에는 국경이 총 약 7,500km에 달하였다. 루마니아 구간인 다키아 리메스는 서기 106년부터 271년까지 운용되었다. 이 유산은 277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럽에서 가장 길고 복잡한 옛 로마 속주의 육상 국경을 대표한다. 다양한 경관을 가로지르며, 군단 요새, 보조 요새, 토루, 감시탑, 임시 야영지 및 세속 건물을 포함하는 개별 유적지의 네트워크로 구성된다. 다키아는 다뉴브 강 북쪽에 전적으로 위치한 유일한 로마 속주였다. 그 국경은 '야만인' 인구로부터 보호하고 귀중한 금과 소금 자원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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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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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