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라 고고학 도시
문화유산위험에 처한 세계유산

| 국가 | 이라크 |
|---|---|
| 등재 연도 | 2007 |
| 등재 기준 | (ii) (iii) (iv) |
개요
사마라 고고학 도시는 한 세기 동안 튀니지에서 중앙아시아까지 뻗어 있던 아바스 제국의 지방을 다스린 강력한 이슬람 수도의 유적지이다.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130km 떨어진 티그리스 강 양안에 위치하며, 유적지의 남북 길이는 41.5km이고 폭은 8km에서 4km까지 다양하다. 이곳에서 발전하여 이슬람 세계와 그 너머로 전파된 건축적·예술적 혁신을 증언한다. 9세기의 대모스크와 나선형 미나렛은 이 유적지의 수많은 주목할 만한 건축 기념물 중 하나이며, 80%가 아직 발굴되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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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Qrave
이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