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고니 암각화 지역
문화유산

| 국가 | 말라위 |
|---|---|
| 등재 연도 | 2006 |
| 등재 기준 | (iii) |
개요
말라위 중부 고원 위, 삼림이 우거진 화강암 구릉 군락 속에 위치하며 126.4km²의 면적을 차지하는 이 지역의 127개 유적은 중앙아프리카에서 가장 풍부한 암각화 밀집지를 보여준다. 이 유적들은 비교적 희소한 농경민 암각화 전통과 후기 석기 시대부터 이 지역에 거주한 바트와 수렵채집민의 그림을 반영한다. 후기 철기 시대부터 이곳에 살았던 조상을 둔 체와 농경민들은 20세기까지도 암벽화를 그렸다. 여성과 강하게 연관된 암각화의 상징들은 오늘날에도 체와 사람들에게 문화적 관련성을 지니고 있으며, 유적들은 의식 및 제례와 적극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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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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