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살트 - 관용과 도시 환대의 장소
문화유산

| 국가 | 요르단 |
|---|---|
| 등재 연도 | 2021 |
| 등재 기준 | (ii) (iii) |
개요
요르단 중서부 발카 고원의 서로 인접한 세 언덕 위에 건설된 아스살트 시는 동부 사막과 서부를 잇는 중요한 교역 거점이었다. 오스만 제국 말기 60년 동안 나블루스, 시리아, 레바논에서 온 상인들이 정착하여 무역, 금융, 농업으로 부를 축적하면서 이 지역은 번영했다. 이러한 번영은 여러 지역의 숙련된 장인들을 끌어들였고, 그들은 소박한 농촌 마을을 독특한 배치와 지역 산 황색 석회암으로 건축된 대형 공공건물과 가족 주택이 특징인 건축 양식을 가진 번창하는 도시로 변모시켰다. 유적지의 도심에는 유럽 아르누보와 신식민지 양식이 지역 전통과 혼합된 약 650개의 중요한 역사적 건물이 있다. 이 도시의 비분리적 발전은 무슬림과 기독교인 간의 관용을 나타내며, 마다파(다와윈으로 알려진 영빈관)와 타카풀 이지티마이로 알려진 사회 복지 제도에서 드러나는 환대의 전통을 발전시켰다. 이러한 유형적, 무형적 측면은 186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 아스살트 발전의 황금기 동안 농촌 전통과 부르주아 상인 및 장인의 관행이 융합되면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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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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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