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카테페틀 산기슭의 16세기 초기 수도원
문화유산

| 국가 | 멕시코 |
|---|---|
| 등재 연도 | 1994 |
| 등재 기준 | (ii) (iv) |
개요
포포카테페틀 산기슭의 16세기 초기 수도원은 멕시코 북부 영토의 복음화와 식민화의 일환으로 건축된 모렐로스, 푸에블라, 틀락스칼라 주에 위치한 15개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연속유산이다.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16세기 초 원주민을 기독교로 개종시킨 최초의 선교사들인 프란치스코회, 도미니코회, 아우구스티노회가 채택한 건축 양식의 좋은 사례이다. 또한 넓은 아트리움과 포사 예배당을 포함한 개방 공간이 새롭게 중요시되는 새로운 건축 개념의 사례이기도 하다. 이 양식의 영향은 멕시코 전역과 국경 너머까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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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Qrave
멕시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