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흐리드 지역의 자연 및 문화유산
복합유산

| 국가 | 북마케도니아 |
|---|---|
| 등재 연도 | 1979 |
| 등재 기준 | (i) (iii) (iv) (vii) |
개요
뛰어난 자연 현상인 오흐리드 호수는 제3기 시대의 수많은 고유 담수 동식물의 피난처를 제공한다. 호수 기슭에 위치한 오흐리드 시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 정착지 중 하나이다. 주로 7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 건설되었으며, 가장 오래된 슬라브 수도원(성 판텔레이몬)과 11세기에서 14세기 말까지의 800점 이상의 비잔틴 양식 이콘이 있다. 호수 기슭 근처의 얕은 물에는 선사 시대 수상 가옥의 존재를 증명하는 세 곳의 유적지가 있으며, 작은 린 반도에는 6세기 중반에 세워진 초기 기독교 교회의 유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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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ESCO World Heritage List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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